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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이 지역 자원과 미래교육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올해 ‘안산품은학교’와 ‘글로컬 창의융합 플랫폼’ 사업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개모집 기간은 이달 12일(월)부터 21일(수)까지 진행되고 선정 기관은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과 연계한 체험·참여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 이해도와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강화는 물론 안산형 미래인재 육성이 목표다.
안산품은학교는 교과과정과 연계한 지역 기반 교육 프로그램으로 ▲안산의 역사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내고장 바로알기 ▲갯벌·숲·공원 등 안산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환경교육 ▲청소년의 시민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세계시민교육 등 3개 분야별로 운영기관을 각각 모집한다.
글로컬 창의융합 플랫폼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학생 주도의 체험과 참여를 통해 디지털 역량과 과학·기술 융합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교실 ▲안산인벤션 등 2개 분야별 운영기관을 각각 모집한다.
안산인벤션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분야 연구 주제 선정과 탐구·토론·실험·성과 공유 등 과정 중심의 심화 탐구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기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안산 관내를 포함한 수도권 소재 법인이나 단체로 안산시 보조금 조례에 따른 보조사업 수행 실적과 전문적인 교육 운영 역량과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춘 기관이다.
궁금한 내용은 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4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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